홈 화면에 매일 보여요
웹사이트는 검색해야 찾아오지만, 앱은 설치하는 순간 고객 휴대폰 홈 화면에 브랜드가 자리잡아요.
왜 앱인가요
웹사이트는 고객이 찾아와야 열리지만, 앱은 고객 휴대폰 안에서 먼저 말을 걸 수 있어요.
웹사이트는 검색해야 찾아오지만, 앱은 설치하는 순간 고객 휴대폰 홈 화면에 브랜드가 자리잡아요.
문자·알림톡은 보낼 때마다 비용이 들지만, 앱 푸시는 발송 비용 없이 신상품과 쿠폰 소식을 바로 전해요.
로그인과 배송지가 저장돼 있어서, 단골 고객의 재구매가 몇 번의 탭으로 끝나요.
앱 전용 쿠폰, 회원 등급, 적립금으로 자주 사는 고객에게 더 좋은 혜택을 줘요.
이런 고민
쇼핑몰 앱 외주 평균은 1,500만~3,000만 원이에요. 출시 후엔 문구 하나 바꾸는 데도 다시 견적을 받아야 하고요.
도구는 저렴하지만 기획, 디자인, 스토어 등록, 심사 대응까지 전부 대표님 몫이에요.
애플은 웹사이트를 그대로 옮긴 앱을 최소 기능 미달로 보고 심사에서 거절해요.
업체가 다르면 톤도 달라져요. 고객이 만나는 화면마다 다른 브랜드처럼 보여요.
왜 DOV인가요
DOV는 Design, Operate, Value의 첫 글자예요. 브랜드를 디자인하고, 앱을 출시해 운영하고, 그 운영이 매출이라는 가치로 남을 때까지 함께해요.
브랜드를 정리하고 웹과 앱을 한 톤으로 디자인해요.
App Store와 Google Play에 대표님 명의로 출시하고, 매일 운영해요.
푸시와 재구매로 고객의 홈 화면에 머물며 매출을 만들어요.
서비스
여러 업체를 오가며 같은 설명을 반복할 필요가 없어요. 한 번의 상담으로 시작해요.
로고, 컬러, 타이포그래피를 정리하고 앱 아이콘과 스토어 이미지까지 같은 톤으로 맞춰요.
브랜드의 첫인상을 만드는 반응형 랜딩 페이지예요. 검색 노출 기본 세팅까지 포함해요.
웹사이트를 감싼 앱이 아니라, 핵심 화면을 네이티브로 만든 iOS·Android 앱을 출시해요.
출시는 시작이에요. 매년 바뀌는 스토어 정책 대응부터 재구매를 만드는 푸시 캠페인까지 맡아요.
기능
필요한 기능은 상담에서 더하거나 뺄 수 있어요. 예약·멤버십·정기구독 같은 기능은 커스텀 플랜에서 만들어요.
비교
| 항목 | 외주 개발사 | 셀프 앱 빌더 | DOV |
|---|---|---|---|
| 초기 비용 | 1,500만~3,000만 원+ | 월 구독료 (직접 제작) | 299만 원부터 |
| 브랜딩 | 별도 업체에 의뢰 | 제공하지 않음 | 기존 브랜드 적용 · 신규 제작 별도 |
| 만드는 사람 | 개발사 | 대표님 직접 | 전담 팀 |
| 앱 방식 | 업체마다 다름 | 웹뷰·템플릿 위주 | 네이티브 앱 |
| PG 결제 계약 | 업체마다 다름 | 대표님이 직접 | 서류·심사 지원 |
| 출시 후 운영 | 별도 계약 | 직접 관리 | 월 구독에 포함 |
| 계정·도메인 명의 | 계약마다 다름 | 플랫폼에 종속 | 대표님 명의 |
외주 비용은 2025–2026 국내 외주 플랫폼의 쇼핑몰 앱 실거래 평균 기준이에요.
진행 과정
매출 규모, 고객, 목표를 듣고 필요한 범위와 견적을 확정해요.
브랜드 톤을 정리하고 웹과 앱의 화면 구성을 설계해요.
시안을 확인받은 뒤 웹 랜딩과 앱을 함께 개발해요.
대표님 명의 개발자 계정과 PG 계약을 안내하고, 스토어 심사부터 결제 개통까지 맡아요.
업데이트, 정책 대응, 푸시 캠페인으로 앱이 매출을 만들게 해요.
기간은 범위와 스토어 심사 일정에 따라 달라져요.
없는 것이 있어도 괜찮아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하나씩 안내해 드려요.
가격
모든 금액은 VAT 별도이며, 최종 견적은 상담 후 확정돼요.
브랜드와 앱을 처음 갖추는 단계
299만 원부터
앱에서 팔고, 다시 사게 만드는 단계
699만 원부터
우리 브랜드만의 기능이 필요한 단계
상담 후 결정
스타터·커머스는 기존 브랜드 자료를 활용하며, 신규 로고 제작·맞춤 기능·외부 시스템 연동·데이터 이전은 별도 견적이에요. 커스텀 항목은 구현 가능한 기능의 예시이며, 선택 기능과 연동 범위에 따라 최종 견적을 정해요. 화면 구성과 디자인 수정 횟수는 계약 전에 확정해요.
앱을 계속 켜 두는 최소 구성
3만 원~ / 월
앱이 멈추지 않게
15만 원~ / 월
앱이 매출을 만들게 · 선착순 5개 업체 한정, 마감 후 추가 접수 없음
49만 원~ / 월
아래 비용은 대표님 명의로 직접 결제해요. 명의가 대표님께 있어야 해지 후에도 앱과 결제가 그대로 유지돼요.
참고 시세: 쇼핑몰 앱 외주 평균 1,500만~3,000만 원, 앱 포함 유지보수 월 20만 원 이상 (2025–2026 국내 외주 플랫폼 기준)
이런 브랜드에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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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아니요. 상품, 회원, 알림 같은 핵심 화면은 네이티브로 만들고, 결제처럼 꼭 필요한 부분에만 웹을 써요. 애플과 구글의 심사 기준을 충족하는 구조예요.
Apple·Google 개발자 계정, 도메인, PG 가맹 모두 대표님 명의예요. 애플 정책상 앱은 콘텐츠를 가진 회사의 계정으로 출시해야 하고, 그래야 해지 후에도 앱이 그대로 남아요.
기존 쇼핑몰 솔루션에 붙이지 않고, 웹과 앱에서 함께 쓰는 쇼핑몰을 직접 만들어요. 상품, 장바구니, 주문, 결제, 회원과 관리자 페이지까지 포함돼요. 외부 시스템 연동과 상품·회원 데이터 이전은 별도 견적이며, 범위는 상담 때 정해요.
네, 브랜드 커머스 플랜에 포함돼요. 계약은 대표님 명의로 맺고, 필요한 서류 목록(개인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신분증, 법인은 법인등기부등본 등)을 드리고 신청서 작성을 도와드려요. 사업자 정보 표시, 배송·교환·환불 정책처럼 PG 심사에 필요한 사이트 요건도 맞춰 드려요. 카드사 심사까지 보통 영업일 기준 7–14일 걸리고, 가맹비와 수수료는 PG사 정책에 따라 별도예요.
계약서를 쓰고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해 드려요. 결제는 계좌이체로 받아요. 착수금과 잔금 비율은 계약할 때 함께 정해요.
거절 사유를 확인해 고치고 다시 제출하는 것까지 스토어 등록·심사 대행에 포함돼요. 처음부터 애플·구글 심사 기준에 맞춰 설계해서 거절될 가능성을 줄여요.
개인사업자와 법인별 가이드를 드리고 화면을 함께 보며 진행해요. 법인은 D-U-N-S 번호가 필요하고, 애플 계정 개설은 길게는 몇 주 걸릴 수 있어 상담 직후 바로 시작해요.
서버·DB 비용이 포함돼요. 베이직·케어는 기본형, 그로스는 트래픽 증가에 대응하는 고도화 서버·DB예요. 트래픽이 플랜 기준을 크게 넘으면 상담 후 플랜을 조정해요. 플랜별 포함 항목은 계약서에 표로 명시해요. 그로스는 매주 정기 미팅에서 그 주에 진행할 기능 개선을 함께 정하고 전폭 지원해요.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예요. 주말과 공휴일도 똑같이 운영해요. 케어·그로스 플랜은 영업시간 안에 생긴 장애에 1시간 이내로 대응하고, 영업시간 외(오후 11시~오전 8시)에 생긴 장애는 오전 8시 영업 시작과 함께 반드시 대응해요.
계정, 도메인, 고객 데이터는 모두 대표님 소유라 그대로 남아요. 이관 지원 범위는 계약서에 미리 정해 둬요.
브랜드 스타터 기준 보통 6–10주예요. 기능 범위와 스토어 심사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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